캄보디아 여행 중에 외화낭비라고 생각해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.
- 작성일
-
2014-07-04 19:12:20
- 조회수
- 3420
- 작성자
- 성**
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여름 방학때 가족끼리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캄보디아에는 공항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.
여행사에서 한국관광객들에게 1달러를 팁으로 더 넣어주면 일찍 통과된다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.
이미 꽤 오랫동안 그렇게 되어있어 그들은 당당하게 팁을 요구하거나 한국 여행객들에게 돈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.
심지어 출국할 때 마저 그들은 한국인이란 것을 인지한 후 팁을 당연하게 요구했습니다.
일년에 한국사람들이 50만명이 캄보디아에 다녀간다고 들었습니다. 개개인에게 1달러는 적은 돈일 수있지만 그렇게 돈을 모이면 큰 돈이 되어 굉장한 외화낭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. 일년에 적어도 5억원이 쓸 데 없는 돈으로 지출된다고 생각합니다.
이 부분은 외교부에서 한국 여행사에서 그렇게 하는 것을 제지하거나 캄보디아의 그러한 행동을 제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캄보디아에서 공항직원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라고생각합니다. 차라리 그 돈을 그나라에 더 필요한 곳에 쓰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.